김선호 장관 직무대행, 진급제 강화 방안 전면 재검토 지시서울역에서 장병들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자동진급제군김선호국방위원회병사 월급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군에 아들 보낸 부모들 "병사 무한진급 누락 즉각 폐지하라"'진급 심사' 적용 반발에도…軍, 병사 진급제도 더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