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 연습' 트집 北 도발 가능성…"뒤 돌아보지 말고 즉·강·끝 행동"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왼쪽)과 라이언 도널드 주한미군사·연합사·유엔사 공보실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한미연합 군사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관련 브리핑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UFS위기관리연습미국북한핵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北, 240·600㎜ 방사포 등 접경전력 증강…'접경 요새화' 내후년 완료 예상초유의 '반토막' 한미 연합연습…연합방위태세·전작권 전환에 '빨간불'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연합훈련 '조정'…야외 훈련 절반 9월로 미룬다(종합2보)한미, 연합훈련 '조정'…야외 훈련 절반 9월로 미룬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