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L 일대 지뢰·철책 설치 지속…軍, 접경지역 대응전력 보강한미 연합연습·훈련 강화…전작권 전환·핵잠 사업도 속도 북한군이 전기철책 설치를 하는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2.23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북한MDL국방위원회허고운 기자 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관련 기사강화도 인근 북측서 폭발음 지속…"北 해안경계시설 보강하는 듯"정동영, '경질' 여론엔 "색깔론"…美의 '국정원 패싱' 보도엔 "가짜뉴스"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은 명확한 北 도발…고의 여부 떠나 심각히 봐"합참의장 "대북 확성기 효과 제한적"…강신철 이어 재개에 신중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