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외에도 종합적 상황 고려"…'조정' 단어는 쓰지 않아 北 핵 연습 시나리오는 미포함…핵 억제·미사일 대응에 초점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왼쪽)과 라이언 도널드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5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한미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한미연합훈련한미연합사령부UFS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합참의장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 대응"…2작전사·11전비 방문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연합훈련 '예정대로', 갈등 봉합 시도에도…한미 불협화음 여전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