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외에도 종합적 상황 고려"…'조정' 단어는 쓰지 않아 北 핵 연습 시나리오는 미포함…핵 억제·미사일 대응에 초점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왼쪽)과 라이언 도널드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5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한미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한미연합훈련한미연합사령부UFS김예원 기자 청문회 단골 질문 '주적' 논쟁이 던지는 과제[한반도 GPS]北, 원산서 3시간 간격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일지]관련 기사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하루 두 번 도발(종합2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8일만에 재도발(종합)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8일만에 재도발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