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외에도 종합적 상황 고려"…'조정' 단어는 쓰지 않아한미 발표문에 '북한 위협' 표현 없으나…핵 억제·미사일 대응 초점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왼쪽)과 라이언 도널드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5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한미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왼쪽)과 라이언 도널드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5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한미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UFS연합연습북한조정허고운 기자 합참의장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 대응"…2작전사·11전비 방문탄약 나르고 환자 돕고 순찰까지…육군, '군수 로봇' 도입 검토김예원 기자 성병문 제16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96세국방부 "美 아직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없다"관련 기사한미, 상반기 연합훈련 축소 없이 진행…'전작권 전환' 가속화 차원"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軍 "8월 UFS 기간 연기한 야외기동훈련 22건 모두 완료"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