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외에도 종합적 상황 고려"…'조정' 단어는 쓰지 않아한미 발표문에 '북한 위협' 표현 없으나…핵 억제·미사일 대응 초점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왼쪽)과 라이언 도널드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5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한미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왼쪽)과 라이언 도널드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5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한미 공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UFS연합연습북한조정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靑 "전작권 전환 실질 성과 거둘 것…美 부정적인 것 아냐"(종합)UFS서 북한군 서울 코앞까지?…육군 "최악 상황 상정한 훈련"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주한미군사령관 "北, 우크라전 통해 무기개발 가속…전투방식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