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지역 모든 대북 확성기 동시 가동…"지옥 같은 노예 삶 탈출을"북한이 쓰레기 풍선 대남 살포를 재개한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오물풍선 추정 내용물이 떨어져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 남한군 초소에 대북확성기가 설치돼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확성기북한쓰레기오물풍선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단독] 정권 바뀌니 사라진 오물풍선 7000개…"도발 아니다"는 軍[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르포] '대남방송 중단 한 달'…평온한 일상 되찾은 최전방 마을파주시, 전국 최초 '대북전단 살포 행위 방지 조례'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