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 예상지역 순찰 강화, 위험구역 설정 요건 규정김경일 파주시장이 2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랜드 인근에서 납북자가족모임 주최로 열린 '무사귀환 위령제' 행사에서 대북전단 관련 파주시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전단파주조례대북방송탈북자단체납북자가족모임김경일박대준 기자 파주 운정주민들, '운정테크노밸리 사업 정상화' 촉구 도민 청원 시작국립암센터, 30일 '노년암환자 진료의 새 패러다임' 암정복포럼관련 기사“대북전단 안돼”…파주시, 납북자가족모임 살포 예고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