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총 44회 접촉…올해는 대면 접촉 대폭 늘려 '적극 관리'전단 살포 횟수도 지난해 13건→올해 4건으로 감소지난 4월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랜드 인근에서 민간단체인 납북자가족모임이 대형풍선에 대북전단을 매달아 날리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전단납북자가족모임통일부임여익 기자 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외교부, 중동 정세 대응 안전간담회…여행업계·선교단체와 협의관련 기사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전단 살포 막을 '항공안전법' 개정…"위반 행위 제지할 법도 처리돼야"대북전단 단체들, 의견 일치는 '아직'…일부 분위기 변화도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중단…정부의 문제 해결 의지 확인"대북전단 급한 불 끈 정부…일부 단체 반발, 북한 냉담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