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도발 현황 보고에 '오물풍선 7000여개 살포' 누락했다 뒤늦게 추가도발 맞지만 국지 도발 아니다?…강대식 "군, 도발 유형 명확히 정비해야"지난해 10월 2일 오전 서울 도심 상공에 북한이 날려보낸 대남 오물(쓰레기) 풍선들이 떠다니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오물풍선합참합동참모본부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北 무인기 침투에 아파치 MDL 근접비행…무인기 추가 투입 5회 이상"내란특검 '北 무인기 의혹' 김용현 방문 조사…金 "안보 위태롭게 해"특검팀, 김용대 드론사령관 12시간 30분 조사…17일 추가 소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