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급유' 임무 외에 국제사회 지원에도 활용지난 13일 KC-330 군 수송기가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에서 이스라엘 교민 수송 긴급임무 작전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국방부 제공)지난 13일 공군 공정통제사(CCT)가 긴급 해외공수 임무를 위해 KC-330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가알래스카 상공에서 KF-16 전투기에게 공중급유를 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3.6.16/뉴스1관련 키워드KC-330공중급유시그너스공군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정부, 네팔에 KDRT 2진 보낸다지만…'재건 전환'에 수색 한계 명확긴급구호대 44명, 네팔 도착…한국인 실종자 수색 확대(종합)'네팔 급파' 해외긴급구호대 44명, 군 수송기 타고 출국네팔 사고 현장 본격 수색 이틀째에도 성과 없어…KDRT 곧 합류(종합)軍 "네팔 지원 위해 KC-330 언제든 출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