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과 협력해 수력발전소 인근 수색 범위 넓힐 듯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새벽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활동을 위해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탑승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긴급구호대네팔카트만두한상희 기자 조현 장관 "한미동맹 굳건…이달 중 한미 외교장관회담"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윤주현 기자 조현 장관, 우간다 제2부총리 면담…원전·AI 사업에 우리 기업 참여 당부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관련 기사네팔 KDRT 2진 8명, 11일 파견…인력 줄어 정밀 수색은 어려워靑 "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애로 보고 받아…필요조치 검토 지시"정부, 네팔에 KDRT 2진 보낸다지만…'재건 전환'에 수색 한계 명확네팔 실종자 수색 KDRT 1진 11일 귀국…정부, 2진 파견 추진(종합)네팔 KDRT 1진 귀국 준비…정부, 2진 파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