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과 협력해 수력발전소 인근 수색 범위 넓힐 듯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새벽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 수색·구조 활동을 위해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탑승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긴급구호대네팔카트만두한상희 기자 네팔 실종자 휴대폰 위치 추적…KDRT 투입은 '내일'부터 (종합2보)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윤주현 기자 네팔 실종자 휴대폰 위치 추적…KDRT 투입은 '내일'부터 (종합2보)네팔 대홍수 발생 일주일째… KDRT 급파, 실종자 수색 범위 확대관련 기사네팔 실종자 휴대폰 위치 추적…KDRT 투입은 '내일'부터 (종합2보)네팔 대홍수 발생 일주일째… KDRT 급파, 실종자 수색 범위 확대'네팔 급파' 해외긴급구호대 44명, 군 수송기 타고 출국네팔 사고 현장 본격 수색 이틀째에도 성과 없어…KDRT 곧 합류(종합)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