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및 3형제 군의관 탄생 '눈길'왼쪽부터 21일 임관한 한양준 대위, 정민철 중위, 조성민 대위, 김지훈 중위.(국군의무사령부 제공)왼쪽부터 김준기 대위, 서정언 대위, 윤승훈 대위, 유환 대위.(국군의무사령부 제공)관련 키워드군의관의무장교수의장교의무사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2026년도 의무·수의 사관 임관…가족 군의관·6·25 참전용사 후손 등 눈길"사직 전공의, 군 입대 5~6년 기다릴수도"…의협 헌법소원(종합)사직 전공의 최장 4년 이상 입영 대기…의협 '헌법소원심판' 청구올해 공보의 예정자 99%, 전공의 과정 못 마친 채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