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주관으로 임관식…신임 장교 314명 임관24일 충북 육군학생군사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55기 의무사관 임관식에서 임관 장교들이 거수경계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의무사관수의사관임관식안규백김예원 기자 국방부, 軍 의무사 장교 3명 징계 의뢰…의료 정보 시스템 허술 관리 문책국방부, 28일 예정된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회의 연기 결정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안 발표 취소 파장…설득도 대안도 부족한 논쟁[한반도GPS]군 주택 공급 기준 손질…다자녀 기준 완화·부양가족 많은 군인 우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