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주관으로 임관식…신임 장교 314명 임관24일 충북 육군학생군사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55기 의무사관 임관식에서 임관 장교들이 거수경계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의무사관수의사관임관식안규백김예원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비전 2030 대국민 선포식 개최국방부, 2026 우수 상용품 시범 사용·설명회 개최…AI·로봇 중점관련 기사군 주택 공급 기준 손질…다자녀 기준 완화·부양가족 많은 군인 우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금)'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