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주관으로 임관식…신임 장교 314명 임관24일 충북 육군학생군사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55기 의무사관 임관식에서 임관 장교들이 거수경계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의무사관수의사관임관식안규백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안 발표 취소 파장…설득도 대안도 부족한 논쟁[한반도GPS]군 주택 공급 기준 손질…다자녀 기준 완화·부양가족 많은 군인 우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금)'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사직 전공의, 군 입대 5~6년 기다릴수도"…의협 헌법소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