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도 "처우 개선" 주문…국회에는 이미 5개 법안 발의국방부, 형평성 등 이유로 '신중론'…의료계 "제도 붕괴 막을 결단 필요"해병대1사단 의무근무대 군의관이 주둔지 인근 마을인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민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3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성평등가족부, 국민권익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7.16관련 키워드군의관공보의의대생 현역 입대임여익 기자 국내 44번째 신약 나왔다…안구건조증 치료제 '라티카' 허가코오롱생명과학, 유럽서 CDMO 알린다…RNA 원료 사업도 확대김기성 기자 국방부, 호르무즈 현지조사단 파견…"파병 시한 전제한 조사 아냐"이두희 국방부 차관, 日·말레이·핀란드·싱가폴 연속 차관회담관련 기사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