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명중 247명…38%가 필수의료 출신강선우 의원 "비정상의 정상화 시급"군 미필 사직 전공의들이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의무·수의 장교의 선발 및 입영에 관한 훈령 개정안 반대’ 집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2.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공보의의대증원의정갈등강선우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정은경 "국민참여의료혁신위 10월 출범…지역의사제 빨리 시작"국립대병원 시설·장비 759억 지원…강원, 첨단로봇 수술 도입정은경 "의정갈등, 신뢰 회복이 우선…전공의 복귀 특례는 균형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