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명중 247명…38%가 필수의료 출신강선우 의원 "비정상의 정상화 시급"군 미필 사직 전공의들이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의무·수의 장교의 선발 및 입영에 관한 훈령 개정안 반대’ 집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2.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공보의의대증원의정갈등강선우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전북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8부 능선 넘었다…상임위 통과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