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명중 247명…38%가 필수의료 출신강선우 의원 "비정상의 정상화 시급"군 미필 사직 전공의들이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의무·수의 장교의 선발 및 입영에 관한 훈령 개정안 반대’ 집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2.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공보의의대증원의정갈등강선우강승지 기자 지역의사, 정원 10% 이상 선발…중·고교 모두 해당 지역 나와야3대 한국한의약진흥원장에 고호연…"한의약 국가 핵심 역할 강화"관련 기사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남원 '공공의전원' 설립 법안, 국회 법사위 통과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