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미사일 1발은 속초 '코앞'에… 울릉도엔 한때 '공습경보'NLL 무력화 시도 이어 9·19합의 재차 위반… 軍 경계태세 격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전술유도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윤석열 대통령이 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일 오후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 상공에서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가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도발무력시위핵미사일공습경보울릉도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허고운 기자 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北, 장거리포·미사일 합동타격훈련 진행…"통합 화력지휘체계 숙달"장동혁 "李대통령, 미사일 쏘는 北·파병 압박 美에 말 한마디 못해"(종합)국힘 "北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李정부 안보 불감증서 깨어나야"北, 원산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올해 13번째 도발[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