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자동차 다리 준공 이어 북중 '신압록강대교' 곧 개통北, 중러에 '필요한 존재'로…제재 무력화·북중러 결속 상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라선시와 러시아 국경 도시 하산을 연결하는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독자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다리신압록강대교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美 루비오 언급한 '中 서해', 韓 발표엔 한 줄도 없었다韓 "북미대화 재개 페이스메이커"…한미일, 북극 협력각서 서명(종합2보)한미일, '북극 협력' 첫발…루비오, '中 서해 강압' 거론(종합)한미일 외교장관, 北 비핵화 재확인…'북극·태평양 파트너십' 출범(상보)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