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

북러 자동차 다리 준공 이어 북중 '신압록강대교' 곧 개통
北, 중러에 '필요한 존재'로…제재 무력화·북중러 결속 상징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라선시와 러시아 국경 도시 하산을 연결하는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라선시와 러시아 국경 도시 하산을 연결하는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독자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독자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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