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자동차 다리 준공 이어 북중 '신압록강대교' 곧 개통北, 중러에 '필요한 존재'로…제재 무력화·북중러 결속 상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라선시와 러시아 국경 도시 하산을 연결하는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독자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다리신압록강대교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실종자 수색 드론 투입…네팔군과 공조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관련 기사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패트리엇 100발 안 남은 곳도"…美부통령, 현장 우려 직접 들어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