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인·태 협력 장관회의' 계기 유네스코 사무총장 등 면담정의용 외교부 장관. 2022.2.14/뉴스 ⓒ News1 김진환 기자일본 사도(佐渡)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가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첫 회의를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2.2.4/뉴스1관련 키워드한일관계사도광산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한미일 외교장관회담한일관계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관련 기사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유네스코 ,사도광산 보존 현황 결정문 무토의 채택… "2년 후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