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소식통 "새 세관서 통관 절차 확인…12년 살며 처음 봐"17일(현지시간)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신압록강대교 인근에서 북한으로 향하기 위해 통관 절차를 기다리는 화물차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독자 제공).2026.9.17/뉴스1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시험개통북중관계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관련 기사"北-中 국경 '신압록강대교' 올해 하반기 개통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