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7~8월 개최 합의했지만…아직 협의 초기 단계 추도사 속 '강제동원' 표현 두고 입장 차…3년 연속 파행 가능성
지난해 11월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에서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를 위해 열린 추도식 후 한국인 노동자 기숙사 터를 방문해 헌화하는 유가족들의 모습. 지난해 추도식도 일본 측이 추도사에 '강제 동원'을 인정하는 표현을 넣지 않으면서 한일이 각각 진행하는 등 파행됐다.(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1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