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역사' 설명 권고…2028년 제50차 회의서 이행 상황 재점검서울 용산구 용산역을 찾은 시민들이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바라보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한일관계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윤주현 기자 정동영 "남북관계 폐허 속 신뢰 쌓아…'평화 공존 7대 개혁' 추진"박윤주 외교차관 "다자주의 규범 흔들려…동아시아 연대·협력 필요"관련 기사日, '강제동원' 또 외면…'관계 개선' 외치지만 과거사에 여전히 무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