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격 공무원' 유족도 탄원서 전달… "국제기구와 공조"최유경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사무총장(왼쪽)과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제공)ⓒ 뉴스1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왼쪽)과 1969년 KAL 여객기 납치사건 피해자 아들 황인철씨. (황인철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유엔인권이사회KAL 여객기 납치사건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북한 인권 유린진상조사유엔 사무총장노민호 특파원 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관련 기사유엔 北인권보고관, 야당 의원들과 北인권 개선 논의유엔, 北에 '평양 거주' 납북자 21명 생사확인 요청할 듯유엔 北인권보고관 "임기 끝나도 북한 인권 개선 노력"(종합2보)유엔 北인권보고관, 통일차관과 이산가족 문제 등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