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

中주도 '트랙1.5' 다자안보회의…창설 20주년 맞아
남북 대표단 비롯해 약 100개 국가·국제기구 참석

본문 이미지 -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이 열리고 있는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 20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이 열리고 있는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 20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보안검색에 협조해달라'라는 문구가 적힌 검색 게이트 앞에서 각국 군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보안검색에 협조해달라'라는 문구가 적힌 검색 게이트 앞에서 각국 군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샹산포럼 회의장 주변 곳곳에 보안요원들이 배치돼 있다. 20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샹산포럼 회의장 주변 곳곳에 보안요원들이 배치돼 있다. 20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의장대로 보이는 중국 인민해방군 장병들이 주요 인사의 이동에 맞춰 경례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의장대로 보이는 중국 인민해방군 장병들이 주요 인사의 이동에 맞춰 경례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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