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타나 보고관, 오늘 납북자 대표 만나 의견 청취'北 피살 공무원' 유족·KAL기 납북자 가족 면담도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22.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1960~70년대 조업 중 납북된 어부 31명이 지난 1985년 북한 강원도 원산에서 집단교육을 받던 중 함경북도 '나진혁명전적지'를 참관한 뒤 기념 사진을 찍었다.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토마스 오헤아 킨타나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납북자가족모임평양시민 명부접경지역프레스센터노민호 특파원 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관련 기사유엔 北인권보고관, 오늘 출국 전 기자회견… 방한 결과 설명유엔 北인권보고관, 국군포로와 첫 면담… 보고서 반영 예정(종합)킨타나, 오늘 남북 접경지 방문… 유엔 北인권보고관 처음'방한' 유엔 北인권보고관, 납북자 가족 등과 연쇄 면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