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北에 '평양 거주' 납북자 21명 생사확인 요청할 듯

킨타나 보고관, 오늘 납북자 대표 만나 의견 청취
'北 피살 공무원' 유족·KAL기 납북자 가족 면담도

본문 이미지 -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22.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22.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960~70년대 조업 중 납북된 어부 31명이 지난 1985년 북한 강원도 원산에서 집단교육을 받던 중 함경북도 '나진혁명전적지'를 참관한 뒤 기념 사진을 찍었다.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 뉴스1
1960~70년대 조업 중 납북된 어부 31명이 지난 1985년 북한 강원도 원산에서 집단교육을 받던 중 함경북도 '나진혁명전적지'를 참관한 뒤 기념 사진을 찍었다.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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