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외교차관 면담… 이산가족 문제 등 논의17일엔 '北 피살 공무원' 유족과도 만날 예정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22.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최영준 통일부 차관(오른쪽)과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통일부 제공) ⓒ 뉴스1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왼쪽)과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최종문 외교부 2차관최영준 통일부 차관통일부북한인권유엔인권이사회대북전단금지법유엔 인권위노민호 특파원 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관련 기사유엔 北인권보고관, 국군포로와 첫 면담… 보고서 반영 예정(종합)유엔 北인권보고관, 통일차관과 이산가족 문제 등 논의(종합)킨타나 유엔 北인권보고관, 오늘 외교·통일차관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