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외교차관 면담… 이산가족 문제 등 논의17일엔 '北 피살 공무원' 유족과도 만날 예정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22.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최영준 통일부 차관(오른쪽)과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통일부 제공) ⓒ 뉴스1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왼쪽)과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최종문 외교부 2차관최영준 통일부 차관통일부북한인권유엔인권이사회대북전단금지법유엔 인권위노민호 특파원 애플, 中서 '큐원' 탑재 AI 12월 출시…4일부터 베타 테스트中, 독자 개발 해양예보 기술 고도화…서태평양 1㎞ 단위 분석관련 기사유엔 北인권보고관, 국군포로와 첫 면담… 보고서 반영 예정(종합)유엔 北인권보고관, 통일차관과 이산가족 문제 등 논의(종합)킨타나 유엔 北인권보고관, 오늘 외교·통일차관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