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엔 '北 피살 공무원' 유족과도 만날 예정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최영준 통일부 차관을 예방하기 위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2022.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최영준 통일부 차관(오른쪽)이 16일 오전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통일부 제공) ⓒ 뉴스12020년 9월 서해상에서 북한군 총격애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 유가족이 올 1월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킨타나 유엔 북한인권보고관외교부통일부이산가족 상봉북한인권유엔인권위대한항공 여객기 납치 사건노민호 특파원 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관련 기사박진 외교장관, 킨타나 前북한인권보고관에 감사패외교부 "고문방지협약, 범죄 혐의자에도 적용해야"외교부 "'북송' 유엔 제출 답변서에 부적절한 내용… 유감"유엔 北인권보고관, 국군포로와 첫 면담… 보고서 반영 예정(종합)유엔, 北에 '평양 거주' 납북자 21명 생사확인 요청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