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타나 보고관과 KAL 여객기 납치사건 당시 탑승했던 승객의 아들 황인철씨.(황인철씨 측 제공)ⓒ뉴스1윤수희 기자 국민성장펀드, 해남 태양광 발전·반도체 설비 확대 투자KB국민카드 3분기 누적 순익 3317억, 18,2%↑…"영업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