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설격리 후 안산·인천 등 임대주택 입주 예정다음 달 10일까지 총 260명 순차적 입국일제 강점기 러시아 사할린으로 이주했으나 광복 이후 고국으로 귀환하지 못한 사할린 동포와 그 가족 91명이 27일 정부 지원으로 영주 귀국했다.(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사할린 동포영주귀국인천 국제공항임대주택시설격리노민호 특파원 "북중 가교에 오성홍기 세단 행렬"…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은 아직[르포] 여전히 조용한 신압록강대교…현장선 "이달 중순 큰 행사"관련 기사전국 3000명 사할린 동포 지원, 올해부터 지자체가 직접 살핀다[뉴스1 PICK]사할린 동포 1세대 모국방문 '감격의 눈물'[뉴스1 PICK]'4년만에 밟은 고향 땅' 모국 찾은 1세대 사할린 동포일제 끌려간 사할린 동포와 가족 260명 고국 땅에 정착한다(종합)사할린 동포 260명 한국 온다…외교부 "27일부터 순차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