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순차 입국…안산·인천 등 소재 임대주택 입주 예정 90세 1세대부터 34세 손녀까지
러시아에서 오랫동안 떨어져 살던 사할린 동포들이 지난 2019년 11월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대화를 하고 있다. 당시 사할린 동포들은 한·일 정부의 지원으로 개인별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검진 결과를 번역한 후 사할린 현지로 발송해 동포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지원 받았다.2019.11.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지난 2019년 10월7일 오후 충남 천안시 국립망향의 동산에서 열린 사할린 강제동원 한인 희생자 유해봉환 추도 및 안치식에서 운구요원들이 고인의 유해를 봉송하고 있다. 2019.10.7/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