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 시설격리 후 안산·인천 소재 임대주택 입주 예정러시아에서 오랫동안 떨어져 살던 사할린 동포들이 지난 2019년 11월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대화를 하고 있다. 2019.11.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사할린 동포외교부사할린 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임대주택대한적십자사노민호 특파원 "북중 가교에 오성홍기 세단 행렬"…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은 아직[르포] 여전히 조용한 신압록강대교…현장선 "이달 중순 큰 행사"관련 기사외교부, '사할린동포 기념식' 개최…"334명 귀국 환영"文대통령, 자가격리 사할린 동포들에 '편지·도시락'…"영주귀국 환영"사할린 동포 1세대·동반가족 91명 영주귀국…'특별법' 적용 첫 사례일제 끌려간 사할린 동포와 가족 260명 고국 땅에 정착한다(종합)외교부, 사할린 동포 지원 대상 범위 확대…직계비속 1인·배우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