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동포 영주 귀국·지원 사업 활성화지난 2024년 모국 방문 행사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사할린동포 2·3세들의 모습 2024.11.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사할린 한인사할린 동포재외동포청임여익 기자 외교부, 동남아 12개 공관과 '온라인 사기' 대응 회의…캄보디아 경험 공유김정은, 직맹 참가자들과 기념사진…베트남과 외교 행사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