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동포 영주 귀국·지원 사업 활성화지난 2024년 모국 방문 행사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사할린동포 2·3세들의 모습 2024.11.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사할린 한인사할린 동포재외동포청임여익 기자 [단독]소아응급센터 갔는데 전원된 1000여명…절반 이상은 '치료 한계' 때문당뇨·비만 치료로 시작한 GLP-1, 노화까지 잡을까…빅파마 '건강수명' 경쟁관련 기사김경협 동포청장 "700만 재외동포는 국가 자산"…우편·전자투표 추진사할린동포 2·3세 64명 한국 방문…최대 30일 체류재외동포청장 "정책 근본 변화의 원년…재외선거·한글학교 대폭 강화"재외동포청 "동포 DB 구축·재외선거 개선·귀환동포 정책 강화"'사할린 동포 귀환운동 헌신' 故 박노학 선생,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