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동포 영주 귀국·지원 사업 활성화지난 2024년 모국 방문 행사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사할린동포 2·3세들의 모습 2024.11.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사할린 한인사할린 동포재외동포청임여익 기자 미-이란 핵 합의, 북핵 협상 '미리보기' 될까…북한은 더 까다롭다외교부·제주도 주최 포럼에 북측 인사 참석…장광철 유네스코 국장관련 기사사할린동포 2·3세 64명 한국 방문…최대 30일 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