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동포 영주 귀국·지원 사업 활성화지난 2024년 모국 방문 행사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사할린동포 2·3세들의 모습 2024.11.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사할린 한인사할린 동포재외동포청임여익 기자 이란, 韓 나무호 사고 현장에 조사 인력 파견 방침…군 개입엔 선긋기(종합2보)이란, '나무호 폭발·화재'에 "아는 바 없다"…'이란 공격설'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