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7일부터 12월10일까지 동반가족 등 총 337명 입국 예정"긴 헤어짐과 기다림의 시절…고국서 행복하게 지내시도록 최선"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월 말부터 순차 입국해 자가격리 중인 사할린 동포와 동반가족들에게 서한과 함께 도시락 선물을 전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1.12.9/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사할린동포조소영 기자 조희대 "그런 말씀은 모욕적…대통령, 제청 관여 못 해" [국감 말말말]막 오른 국감…與 "정책·민생으로" 野 "무능·비리 철저하게"(종합)관련 기사윤석열 "재외동포청, 750만 동포 교류협력 촉진하는 연결고리"(종합)尹 "재외동포청, 750만 동포 교류·협력 촉진하는 연결고리"[전문] 文대통령 "알파벳 K, 대한민국 소프트파워 상징하는 브랜드 돼"文대통령 "남북, 통일에 시간 걸려도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어"3·1운동 100주년…'고려인 동포범위' 4세대 이후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