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대사관·재건사업 관계자 등 380여명…대부분 신원 확인외교부 "함께 일한 동료들…도의적 책임으로 국내 수용 결정"아프가니스탄 북무 차만에서 국경 건너 파키스탄으로 향하고 있는 아프간 피란민들. ⓒ AFP=뉴스1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 2021.7.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이 25일 오전 아프가니스탄 현지인 조력자 국내 이송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8.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조력자외교부특별공로자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관련 기사공군 KC-330 '시그너스', 레바논 대피 작전서 또 활약KC-330 '시그너스' 또 활약… '국민 귀환' 임무 수행작전명 '프라미스'는… "재외국민보호 '약속' 지킨다는 뜻"'수단 교민 대피' 공군 KC-330 수송기 사우디 제다 도착(종합)정부, '무력충돌' 수단 교민 대피에 수송기·함정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