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체류 국민 등 97명 무사히 한국 도착우발 상황 대비 '슈퍼 허큘리스'도 함께 투입KC330 시그너스. 2024.10.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군 수송기가 4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국제공항에서 레바논 체류 재외국민들을 태우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2024.10.5/뉴스122일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 주관 유도탄 공중수송훈련을 위해 천궁 유도탄을 싣고 김해기지에 착륙한 C-130J 수송기에서 유도탄을 하역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8.22/뉴스1관련 키워드수송기시그너스KC-330교민외교부허고운 기자 방산 수출 속도전…기술 이전 승인 2개월→30일로 단축포천 육군 부대서 대공화기 30㎜탄 오발…민간·군 피해 없어관련 기사국방부 "해외 파병부대 방호태세 강화…항공·해상 재보급 계획 수립"日다카이치 "韓수송기에 일본인 대피…韓정부·한국군 깊이 감사"[뉴스1 PICK]중동에 발 묶였던 국민들…'사막의 빛' 작전으로 무사 귀국"이륙 직전까지 드론 폭격…무사히 돌아오게 돼 안도와 감사"안규백 국방장관, 서울공항서 '사막의빛 귀환' 국민들 직접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