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티 미군기지 착륙 여건 마땅치 않아 목적지 변경한 듯C-130J과 임무 분장… 청해부대 구축함도 인근 해역 파견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공군 제공) 2023.4.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공군 수송기 C-130 '슈퍼 허큘리스'.(국방부 제공) 2023.4.21/뉴스1해군 충무공이순신함.(해군작전사령부 제공) 2015.6.23/뉴스1관련 키워드해군공군수송기교민국민국방부외교부수단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하반기 연합 공중훈련 '프리덤 플래그', 전작권 전환 대비 韓 주도 진행해군·해병대, 사단급 합동 훈련 실시…독석리 해안서 '결정적 행동'대만 전문가 "中, 대만 침공 준비 속도…2030~35년 완료 가능성"민간 우수기술 군으로 끌어들이려면…"품목 제한 풀고 절차 간소화해야""美, 페르시아만 미군 철수·재배치 검토…이란 공습에 따른 피해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