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장용석 기자
장용석 기자
국제부
브라질, 디스코드 상대 1340억 소송…"아동 보호조치 미흡"

브라질, 디스코드 상대 1340억 소송…"아동 보호조치 미흡"

브라질 정부가 메신저 플랫폼 디스코드의 아동·청소년 보호조치가 미흡하다며 5억 헤알(약 1340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정부는 디스코드가 연령 확인과 이용자 보호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며 이 같은 액수의 집단적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밝혔다.브라질 정부는 디스코드가 "연령 확인과 이용자 보호 체계에서 계속 허점을 보이고 있다"며 아동·청소년을 자해·자살 유도와 폭
오픈AI 자체 AI 에이전트가 내부망 뚫었다…시험 중 통제 이탈

오픈AI 자체 AI 에이전트가 내부망 뚫었다…시험 중 통제 이탈

오픈AI가 사이버보안 능력을 시험하던 자사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들이 통제를 벗어나 회사 내부 연구망에 침입하고 외부 시스템까지 공격한 사실을 공개했다.26일(현지시간) 오픈AI가 공개한 37쪽 분량의 기술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여러 AI 에이전트는 지난 5~7월 인터넷 접속이 제한된 시험 환경에서 보안 취약점을 찾아 내부 연구 인프라를 뚫고 외부 인터넷에 접근했다. AI 에이전트들은 이후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시스템까지
프랑스 대선 여론조사…멜랑숑, 르펜과 결선 가능성

프랑스 대선 여론조사…멜랑숑, 르펜과 결선 가능성

내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 극좌 성향 장뤼크 멜랑숑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 대표가 극우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후보와 결선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IFOP가 지난 24~25일 실시한 대선 지지율 조사 결과, 르펜은 제시된 7개 후보 조합 모두에서 33~3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멜랑숑은 조합에 따라 16~19%를 얻었으며, 7개 시나리오 가운데 3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160명…한국인도 9명 연락두절(종합2보)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160명…한국인도 9명 연락두절(종합2보)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확인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다. 현지에선 수백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다.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날 구조·수색 작업 현황을 업데이트하면서 현재까지 시신 157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중국 관영매체가 앞서 티베트자치구 지룽 통상구 일대에서 3명이 숨졌다고 발표한 것을 합치면 양국 사망자는 최소 160명이다.중국 측에선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103명…관광객 403명 소재 미확인(종합)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103명…관광객 403명 소재 미확인(종합)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103명으로 늘었다. 또 관광객 403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현지 체류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상태다.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번 홍수로 100명이 숨졌다 고 밝혔다. 중국 관영매체는 티베트자치구 지룽 통상구 일대에서도 3명이 숨지고 265명이 실종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네팔과 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최소 103명으로 늘었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살아있어…중상 입었을 뿐"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살아있어…중상 입었을 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생사설이 불거진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살아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26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보수 성향 라디오 진행자 글렌 벡과의 인터뷰에서 모즈타바에 대해 "그가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매우 심각하게 다쳤다"며 "몸 왼쪽과 팔, 다리 전체가 매우 심각하게 다쳤지만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영화 '록키 호러 픽처 쇼' 배우 팀 커리 별세…향년 80세

영화 '록키 호러 픽처 쇼' 배우 팀 커리 별세…향년 80세

영화 '록키 호러 픽처 쇼'로 유명한 영국 배우 출신 팀 커리가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커리 측은 전날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커리가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커리는 한동안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커리는 1975년 컬트 뮤지컬 영화 '록키 호러 픽처 쇼'에서 프랭크 N. 퍼터 박사 역을 맡아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이후 그는 '클루' '나 홀로 집에
애플 9월9일 신제품 공개…첫 폴더블 아이폰 나오나

애플 9월9일 신제품 공개…첫 폴더블 아이폰 나오나

애플이 다음 달 9일 신제품 공개행사를 열고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를 선보인다. 시장에선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플의 그렉 조스위악 마케팅 담당 수석부사장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9월 9일 신제품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애플은 구체적인 공개 제품을 밝히지 않았지만, 새 아이폰 시리즈와 함께 오랫동안 개발해 온 것으로 알려진 첫 폴더블 아이폰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로
中·印, 국경분쟁 완화 8개항 합의…군 핫라인 2개 신설

中·印, 국경분쟁 완화 8개항 합의…군 핫라인 2개 신설

중국과 인도가 장기간 이어진 히말라야 국경분쟁을 관리하기 위해 군 핫라인을 추가 설치하는 등 8개항에 합의했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왕이 외교부장과 아지트 도발 인도 국가안보보좌관이 전날 베이징에서 국경 문제를 협의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상호 수용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양측은 국경 동부와 중부 구간에 군 핫라인 2개를 새로 설치하고 사령관급 회담 지점도 2곳 추가하기로 했다. 국경 획정과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98명…한국인 9명도 아직 소재 파악 안 돼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98명…한국인 9명도 아직 소재 파악 안 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양국에서 최소 98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실종됐다. 현지에 체류 중이던 한국인 9명도 여전히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26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에선 이번 홍수로 최소 95명이 숨지고 관광객 등 403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들 실종자 가운데 외국인은 341명이다.중국 티베트자치구 지룽현에서도 산사태와 홍수로 최소 3명이 숨지고 265명이 실종됐다고 중국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