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걸프국들은 '보복' 우려…확전 자제 위해 외교전"지난 7월 30일(현지시간) 미국의 공습 발표 뒤 이란 후제스탄주 아흐바즈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자료사진> 2026.7.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앤트로픽, 美상장 앞두고 일본서 최대 35억달러 조달 추진관련 기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이란 "美 '해상봉쇄 해제' 등 수용시 이틀 내 호르무즈 재개방"中왕이, 이란 안보당국자 만나 "중동 분쟁, 대화로 해결해야"이란 "영국 해·공군 '테러조직' 지정…정보기관 MI6는 '적대 단체'"ADNOC "호르무즈 사태로 세계 석유재고 10억 배럴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