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 수단 교민 28명 軍수송기로 귀국길무력충돌이 발생한 수단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교민들이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공항에 도착해 우리 공군 수송기 C-130J에서 내리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4.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 (공군 제공) 2023.4.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국정과제수단교민사우디아라비아수송기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李대통령, 서울 패배에도 부동산 강공 드라이브 예고…"국정기조 안 바꿔"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