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오후 마감 통화까지 연결…또다시 오전엔 불통남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가 해소될 때까지 개성연락사무소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1월 30일 오후 경기도 파주 통일대교에서 개성 인력사무소에 체류하던 남측 인력들을 태운 차량이 빠져나오고 있다.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공동연락사무소개성북한남한김정은문재인남북개성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446억 배상해야"(종합)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우리 정부에 446억 배상해야"'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상대 447억 손배소, 오늘 1심 선고北 연락사무소 폭파 447억 손배소 선고 연기…통일부 요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