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사무소 폭파' 北에 배상 판결…다른 정부 자산 소송의 '선례'정부, 강제집행·항소 등 검토 안 해…"대화 협력 통한 해결 기대"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3.6.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법원남북연락사무소폭파손해배상금강산한상희 기자 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유선협의…정보 공유·대응 논의한국인 24명, 네팔서 관광비자로 종교 활동하다 체포장시온 기자 특검, 尹 공직선거법 사건 2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속보] 특검 '공직선거법 위반' 윤석열 2심서 징역 1년6개월·집유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