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망 94만 건 분석…인구 고령화만으로도 2배 증가 전망국립중앙의료원 연구진 "지역별 예방·응급의료 대응 필요" 고령층이 넘어져 응급실을 찾는 사례가 갈수록 늘면서 오는 2040년에는 낙상 관련 응급실 방문이 현재보다 최대 4배까지 급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연구 교신저자인 성호경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왼쪽부터)와 제1저자 이경신 국립중앙의료원 주임연구원(오른쪽).(국립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낙상응급의료손상고령층응급의료체계국립중앙의료원강승지 기자 뱃살, 그냥 쌓이는 게 아니었다…당뇨 키우는 악성 단백질 발견"아무나 간병하던 시대 끝낸다"…복지부, 간병인 표준교육 첫발관련 기사[100세건강] 갑자기 픽 쓰러진다면…공황·뇌전증 아닌 이것일 수도"손상·응급의료 데이터 연계·활용 확대해 국민 목숨 지킨다"허영만 화백 활동 멈춘 낙상…한 번 넘어지면 건강도 무너진다"실수로 떨어뜨렸다"던 아빠…4개월 딸 흔들어 숨지게 했다집에서 먹고 놀다가 "으앙~"…영유아 사고 90% 일상 중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