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25만건 분석 결과…거실·방 등 생활공간서 빈번저녁 7~9시 집중…약물 중독·질식 사고는 치명률 높아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베이비페어에서 참관객들이 영유아 심폐소생술을 습득하고 있다. 2024.10.31 ⓒ 뉴스1 이동해 기자영유아 손상 세부 발생 장소(왼쪽). 영유아 손상 발생 기전.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손상영유아사고질병청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추석 음식 먹다 '컥'…기도폐쇄 환자 10명중 9명은 60세 이상설 연휴 평소보다 화상·기도폐쇄 2배, 교통사고 30% 증가자해·자살 10년새 3.6배↑…10~20대서 급증, 사회적 대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