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25만건 분석 결과…거실·방 등 생활공간서 빈번저녁 7~9시 집중…약물 중독·질식 사고는 치명률 높아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베이비페어에서 참관객들이 영유아 심폐소생술을 습득하고 있다. 2024.10.31 ⓒ 뉴스1 이동해 기자영유아 손상 세부 발생 장소(왼쪽). 영유아 손상 발생 기전.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손상영유아사고질병청천선휴 기자 '치명률 최대 90%' 에볼라 확산…"코로나19 같은 대유행 가능성은 낮아"에볼라 확산에 정부 첫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국내 유입 대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