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주치의 "단순 낙상 아닌 '흔들린 아기 증후군'""반성 없다" 징역 6년 선고…친부는 항소 후 반성문 제출ⓒ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동학대4개월해든이흔들린아기증후군쉐이큰베이비신드롬사건의재구성소봄이 기자 폭염에 '식용 얼음' 판매 20~30% 늘었지만…웃지 못한 얼음시장'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50대 피의자, 대마·필로폰 '양성' 반응관련 기사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2심 종결…檢, 무기징역 구형'해든이' 항소심 앞둔 시민들, '24개월 미만 검진 의무화' 입법 총력생후 4개월 아들 살해 '해든이' 부모 7월 7일 항소심 재판 시작검찰 보완수사 비율 50% 육박…법무, 보완수사 우수 사례집 발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