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 업무협약국가손상자료와 응급진료정보망 공유 질병관리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은 27일 질병청에서 양 기관의 손상·응급의료 데이터의 연계·활용을 확대하고 근거 기반 정책 수립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왼쪽)과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립중앙의료원질병관리청손상응급의료교통사고질병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서정진 "최단시일내 치료제 개발"…최태원 "백신에 전사적 역량"(종합)[문답]코로나, 독감·감기와 구분 어렵다…"차이점은 맛·냄새 못 느끼는 것"질병관리청, 380명 증원해 12일 출범…복지부 '보건담당' 2차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