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화백 활동 멈춘 낙상…한 번 넘어지면 건강도 무너진다

75세 이상 손상 입원 원인 대부분 차지…골절 넘어 폐렴·뇌출혈 위험
"다친 부위 치료보다 넘어지게 된 원인 찾는 것이 재발 예방 핵심"

본문 이미지 - 허영만 화백.  ⓒ 뉴스1 황기선 기자
허영만 화백.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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