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콩고서 1만60명 확진·4887명 사망…정부 "일반 국민 노출 가능성 낮아"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세계보건기구질병관리청콩고분디부교강승지 기자 노인복지부터 바이오산업까지…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8곳 줄인다[100세건강] "아이 눈동자가 이상해"…방치하면 약시 될 수도관련 기사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다음 팬데믹 대비한다"…WHO 의료대응수단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