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당시 드러난 백신·진단·치료제 접근성 격차 개선 방안 논의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지난 6월 25일 서울 용산구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제7차 글로벌 백신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WHO천선휴 기자 초6부터 고2까지 6년 추적…청소년건강패널 원시자료 공개[단독] 지방국립대병원 전공의 절반도 못 채웠다…흉부외과·소아과는 10%대관련 기사"한 국가 힘만으론 못 막는다"…韓 '다음 팬데믹' 공조 나섰다임승관 질병청장, 유엔총회 참석…팬데믹 대응 국제공조 논의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4가가 더 좋은 거 아닌가요"…올해 독감 백신 '3가'밖에 없는 이유독감 벌써 덮쳤다…어린이·임신부 무료접종 오늘부터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