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유입 뒤 가족·의료진 등 7명 추가 감염질병청 "출국·공항만·지역사회까지 검역 강화"위험도 기반 검역대응. 20일부터 케냐가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추가된다.(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질병관리청케냐해외유입강승지 기자 결핵검진 누락, 광명 산후조리원 직원 확진…부모들 '분통'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관련 기사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충북도, 에볼라바이러스 유입 차단…대응체계 강화백신 무력화 '분디부교 에볼라' 확산…전문가 "국내 유입 가능성 희박"우간다 에볼라 유행…질병청, 아프리카 7개국 입국자 검역 강화'치료제·백신' 없는 출혈성 질환 3종, 검역감염병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