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자로 시행…"에볼라 유행 상황도 감시하며 대응 중"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인천 중구 국립인천공항 검역소를 방문해 해외감염병 검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감염병에볼라검역관리지역중동호흡기증후군페스트니파바이러스허난성인도강승지 기자 죽음 앞둔 환자, 언제까지 생명 연장할까…연명의료 기준 바뀌나희귀질환 신약 5종, 건강보험 등재 '패스트트랙'…기다림 줄인다관련 기사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年 1만여 척 선박 입항 빨라진다…'위험도 중심' 검역체계 전환"해외 감염병 주의하세요"…출국·입국 때 알림톡 뜬다"141명 사망, 에볼라 확산 지속"…3분기 중점검역관리 25개국 지정인천공항 찾은 질병청장 "빈틈 없도록 에볼라 검역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