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약처방 7일은 짧고 30일은 길다…시행 앞두고 평행선

초진 처방·진료지역 놓고 플랫폼 "과도한 규제" 의약계 "안전장치 부족"
환자단체 "공공 중심 체계 구축…중증환자 치료 연속성 보장해야"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약사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약사들이 비대면진료 및 의약품 배송 확대 중단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약사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약사들이 비대면진료 및 의약품 배송 확대 중단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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