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진 처방·진료지역 놓고 플랫폼 "과도한 규제" 의약계 "안전장치 부족"환자단체 "공공 중심 체계 구축…중증환자 치료 연속성 보장해야"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약사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약사들이 비대면진료 및 의약품 배송 확대 중단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약처방구교운 기자 42.195㎞ 완주 뒤 운전대 잡아도 될까…"몸은 아직 회복 중"희귀 콩팥병 '기텔만 증후군'…유전자 가위로 기능 회복 가능성관련 기사비대면진료 업계 "초진 처방일수 제한, 환자 의료접근성 저해"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비대면진료 기준 구체화…초진은 처방 7일 원칙·진료량도 제한1379만 명이 썼는데…"비대면진료, 12월24일 사실상 퇴출 위기""추석 '급찐살' 빼러"…휴가철·엔저에 일본 원정 '스시자로' 열풍